공식 통계를 직접 받아 계산하고, 한 장의 지도로 그립니다. 기사·보고서·방송·강의에 바로 넣을 수 있는 고해상도 파일과 데이터를 함께 드립니다.

시군구 256곳의 크기를 인구에 맞춰 바꿨습니다. 국토의 11.9%인 수도권이 사람 수로는 51.2%, 나라의 절반이 됩니다. 서울은 30배로 커지고 강원은 5.7분의 1로 줄어듭니다.
볼록지도시군구인터랙티브
지도 보기 →순서와 주제는 바뀔 수 있습니다. 먼저 보고 싶은 지도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출생아 수로 다시 그린 지도. 인구 지도와 겹쳐 보면 젊은 지역과 늙어가는 지역이 갈립니다.
고령 인구가 사는 곳은 어디일까. 고령화율이 높은 곳과 고령 인구가 많은 곳은 다릅니다.
사업체 종사자 수로 그린 지도. 사는 곳과 일하는 곳의 차이를 봅니다.
의료기관 의사 수로 다시 그린 지도와 인구 지도를 나란히 놓습니다.
나라 크기를 인구로 바꾸면 한국은 얼마나 클까. 세계 편 볼록지도.
지면·화면 어디든 깨지지 않게. 벡터 파일이라 매체 서체와 색으로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원자료와 비율을 CSV로 드립니다. 기사 속 수치를 지도와 똑같이 맞출 수 있습니다.
공식 통계 원본, 기준일, 변환 오차와 주의할 점을 적어 둡니다. 출처 표기 문구도 함께 드립니다.